IP 에 관한 짧은 소견

September 8, 2007 12:28 by WebStoryMaker

IP 라 하면 흔히들 머리 속에 떠오르는 것이 있을 것이다.
Internet Protocol ...
하지만 오늘 내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Intellectual Property, 즉 지식의 자산에 대해 짧게 이야기 하고자 한다.
예술 계통으로 일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Portfolio 를 만든다.
지금껏 자신들이 행해왔던, 혹은 일해왔던 경력을 Portfolio 가 대변해 주기 때문이다.
Web 분야에서 일하는 나로서도 Portfolio 는 그만큼 중요하다. 머리로 아무리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그것이 Visual 화 되지 않는 한 (여기서 Visual 화 된다는 것은
만질 수 있는 Object 로 나타내어 질 수 있느냐..를 말함) 아무런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누리꾼(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너도 나도 Blog 를 만드는 것에 열심이다.
물론, Adsense 로 수익을 창출하려는 목적 (수익보다는 용돈이 맞겠다..)도 있을 수 있겠지만
그것보다도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인터넷이라는 무한한 공간속에 채워놓음으로서
지식적인 자산을 축적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는 것이다.
현 시점에 이러한 IP 가 얼마나 중요할 까라는 데에 의문을 둘지는 모르겠지만,
미래에는 IP 가 자신의 내적, 외적인 모든 것을 대변해 주는 저금통장과 같은 역할을
할 것임에는 분명하다.
실례로, 인터넷 중독에 관한 권위자인 Kimberly Young 교수는 자신의 인터넷 중독성에 관한
모든 자료를 온라인 상에 등록함으로서 자신의 입지를 확보했다. 그 외에도 인터넷 서핑을
많이 해본 사람들은 잘 알테지만 학력이 높은 사람들 일 수록 IP를 많이 확보해 놓았음을
알 수 있다. (물론 그 외 비학력자들도 많다....하지만 비율적으로..)
이왕에 인터넷에 중독되어 있는 마당(?)에...
시간을 조금 더 의미 있는 것에 들이는 것이 어떨까 생각해본다.
Wikipedia 에 나온 정의
In law, intellectual property (IP) is an umbrella term for various legal entitlements which attach to certain names, written and recorded media, and inventions. The holders of these legal entitlements may exercise various exclusive rights in relation to the subject matter of the IP. The term intellectual property reflects the idea that this subject matter is the product of the mind or the intellect. The term implies that intellectual works are analogous to physical property and is consequently a matter of some controver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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